삼현철강, 지난해 영업익 84억원..전년비 22.3%↑ 입력2011.02.07 16:11 수정2011.02.07 16: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현철강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2.78% 증가한 1740억원, 영업이익은 22.29% 증가한 84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95억원으로 46.09% 늘었다. 회사 측은 "투자자산 처분이익이 발생했으며, 적극적이고 효율적 마케팅정책과 효율적 원가절감으로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칸타라, 크리스 레프테리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 이탈리아 소재 기업 알칸타라가 디자이너이자 소재 전문가인 크리스 레프테리(사진)를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했다.이번 선임은 소재 중심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2 249만원 사케까지 꺼냈다…더현대 서울에 뜬 '일본 술 팝업' 일본 주류 수입업체 니혼슈코리아가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희소성 높은 한정판 제품과 고가 프리미엄 라인, 굿즈 판매와 시음 행사까지 한데 ... 3 말차 넣고 리치 더해 북미 시장 공략한다…막걸리의 파격 변신 지평주조가 말차와 리치 풍미를 담은 플레이버 막걸리 2종을 내놓고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통 막걸리에 글로벌 소비자에게 친숙한 재료를 접목해 한국 발효주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지평주조는 26일 플레이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