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교체 향한 열망 입력2011.02.01 16:04 수정2011.02.02 01: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집트 반정부 시위대가 1일 수도 카이로 중심부에 있는 알 타흐리르 광장에서 이슬람식 정오 예배를 올리고 있다. 시위대는 이날 무바라크의 사퇴를 촉구하는 ‘100만명 행진’을 갖고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카이로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밀 대신 콩류 섭취해야"…프랑스, 카드뮴 과다 노출 경고 프랑스인들이 감자, 곡물, 채소 등 일상적으로 먹는 식품을 통해 독성 금속 카드뮴에 과도하게 노출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25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힌 프랑스 식품환경노동위생안전청(ANSES)은 ... 2 "누가 큰 돈 벌었다"…트럼프 발표 15분전 8700억 '베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관련 발언 직전 원유 선물 시장에서 수천억 원 규모의 거래가 집중되면서 시장 교란 및 내부정보 이용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23일(현지시간) 로이터와 파이낸셜타임스(FT... 3 세계문화유산에 '이 악물고'…만리장성에 이름 새긴 관광객 벌금 중국의 대표 문화유산이자 관광지인 만리장성 성벽에 이름을 새긴 중국인 관광객이 행정 구류 및 벌금 처분받은 사실이 전해졌다.25일 극목신문과 인민망 등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이징시 공안국 옌칭분국은 지난 23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