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후속편 2014년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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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흥행 수입을 올린 제임스 캐머런의 3D 영화 '아바타'의 후속편이 2014년께 나온다.
CNN 등 외신들은 25일(한국시간)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전미제작사협회상 시상식에서 '아바타'의 후속편에 대해 밝혔다고 보도했다.
캐머런 감독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 인터뷰에서 "현재 '아바타'의 나머지 두 편의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있다. 2편, 3편은 동시에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2014년과 2015년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개봉을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속편에서도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등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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