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DSF "매장면적 증가 목적 448억원 투자" 입력2011.01.21 16:52 수정2011.01.21 16: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DSF는 시설증설에 448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울산방송 퇴점에 따른 매장면적 증가 및 새로운 MD보강을 통한 新성장동력 확보"를 투자이유로 밝혔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도미노피자, '한빛부대'에 파티카로 피자 전달 도미노피자가 지난 25일 인천시 계양구 국제평화지원단을 방문해 남수단재건지원단 한빛부대 장병들에게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피자를 전달한 한빛부대는 내전을 겪는 아프리카 남수단... 2 맥킨지, 하비에르 델 포소 글로벌 수석 파트너 선임 글로벌 컨설팅사 맥킨지앤드컴퍼니는 하비에르 델 포소(Javier del Pozo) 파트너를 글로벌 수석 파트너로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델 포소 수석 파트너는 제조 운영 혁신 분야에서 약 30년의 경력을 가진 전문... 3 "편의점서 화장품 만든다"…CU, 'AI 메이크업 팔레트' 도입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화장품을 맞춤 제작할 수 있는 ‘메이크업 팔레트 메이커’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고객의 퍼스널 컬러를 측정해 맞춤형 메이크업 제품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