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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당일 스키, 콜버스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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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명 이상 단체라면 콜버스를 이용하세요. '

    스키장에서 이색 모임을 즐기려는 직장인들에게 콜버스가 인기다. 콜버스는 스키리조트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무료 셔틀버스'. 20명 이상 단체라면 자가용처럼 주중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콜버스를 타고 가 당일 스키를 즐긴 뒤 돌아올 수 있다.

    콜버스를 운영하는 스키리조트는 곤지암리조트와 한솔 오크밸리 두 곳. 올 시즌 곤지암리조트가 선보인 콜버스는 20여개 직장인 단체에서 이용했다. 특히 콜버스 패키지가 인기다. 1인당 6만원에 셔틀버스를 이용하고 5만원 상당의 4시간 타임패스 리프트권과 2만6000원 상당의 장비렌털,카페테리아 식사까지 해결할 수 있어서다. 출발일 기준 4일 전까지 예약(02-6924-5159)하면 된다.

    오크밸리도 폐장일까지 콜버스를 운영한다. 원주 횡성 여주 이천 등 스키장 인근 지역의 20명 이상 단체에 한해 전화(033-730-3840) 예약을 받는다. 주말과 휴일을 제외한 평일(일요일 오후부터 금요일 오전까지)에 이용할 수 있다.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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