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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정총무 정준하, 멤버들에게 한턱!…'노홍철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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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의 정준하가 멤버들에게 통크게 쐈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갑작스런 길의 다리부상으로 몸 개그가 주를 이룰 계획이었던 촬영이 불가피해진 무한도전 팀은 '정총무가 쏜다'편을 즉석에서 정했다.

    첫 번째 진격지는 방송국 내 편의점. 멤버들은 5분간 편의점에서 물건의 포장을 뜯어 사용한 흔적을 남겨야 했다. 편의점에서는 총 83400원이 나와 85000원이 나올 것이라 예상한 정준하의 최소 오차범위를 넘지 않아 유재석이 총 액을 지불했다.

    두 번째 진격지는 서점. 서점에서 멤버들은 3분간 책을 선택할 수 있었고, 그 책을 읽고 두 달 안에 독후감을 써야한다는 조건이 있었다.

    정준하는 총 550,000원을 예상했지만 총 액이 407,490원이 나와 모든 책값을 지불하고 씁쓸한 표정을 숨기지 못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세 번째 진격지는 개그맨 후배들이 가고 싶어하던 회전 초밥집. 정준하는 산더미처럼 쌓인 접시를 보며 총 90만 원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모두 너무 적게 예상한 것이 아니냐며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총 100만 원은 넘지 않았지만 부가세 포함 최종금액 869,330원으로 정준하의 예상이 오차범위 내에 들어 가위바위보를 해진 노홍철이 모든 금액을 지불했다.

    마지막 결전지는 전집. 이곳에서 스태프를 포함한 멤버 총 약 100명이 맘껏 전을 집었다. 많은 인원이 투입된 만큼 이번에는 이전의 ±5%였던 오차범위를 ±7%로 늘렸다. 정준하는 총 액 385,000원을 예상했으나 총 액 446,000원이 나와 모든 금액을 지불했다.

    그러나 서점과 전집에서 한턱 크게 쏜 정준하보다 회전초밥집에서 노홍철이 더 많은 금액을 내 폭소를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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