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전력, 4분기 순이익 낼 것.. 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투자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지난해까지 3년동안 연간 영업손실을 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지난해 4분기로 기간을 좁히면 순이익을 달성했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원을 제시했다. 최원열 연구원은 "지난해 겨울 평균 전기요금 인상폭이 봄이나 가을보다 6.2%포인트 높았고, 지난해 12월 천연가스 발전단가는 한해 전보다 12.3% 낮았다"며 "6개 발전회사의 안정적인 지분법 이익 등에 힘입어 한전이 지난해 4분기에 1천900억원대의 순이익을 냈을 것"이라고 밝혔다. 1분기 소비자물가가 3.2%로 수준으로 전분기 대비 0.3%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정부 입장에서 이런 물가 상승 부담은 전기요금 인상의 지연으로 연동될 공산이 크다며 전기요금 인상이 올해에도 하반기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망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

    2.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3.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