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테마주로 분류돼 주가급등세를 보여온 EG가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소식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4일 오후 12시 45분 현재 EG는 전일대비 8.79% 하락한 3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장 종료후 EG는 최대주주 박지만씨가 지분 2.67%에 해당하는 20만주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박지만씨의 보유지분 비율은 현재 28.67%로 낮아졌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대표의 동생 박지만씨가 최대주주인 EG는 박근혜 테마주로 분류되면서 최근 급등세를 보여왔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