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주 회사채 7470억 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해 첫주(1월3~7일)에 747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금융투자협회는 내주 회사채 발행 계획을 집계한 결과 STX조선해양 1800억원을 비롯 28건,747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주 3116억원(4건)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신용등급 A+인 효성이 900억원과 600억원 규모의 무보증 회사채를 연이어 발행하며,LG생명과학도 5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선다. 동부그룹 계열 동부한농(BBB+)과 동부씨앤아이(BBB)는 각각 800억원,300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글로벌 큰손 4000억 쓸어담더니…한 달 만에 34% '급등' [종목+]

      LG화학이 2월 한 달간 30% 넘게 급등했다. 보유 중인 LG에너지솔루션 지분 79.3% 중 일부를 팔아 주주환원에 나설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다. 증권가에선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규모가 커질 수 있다는 기대...

    2. 2

      [속보] 미국 이란 공격, 비트코인 4% 이상 급락, 6만4000달러 붕괴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자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급락하는 중이다.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 선이 붕괴했다.28일 오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

    3. 3

      충격 소식에 잘나가던 주가 '휘청'…한국전력 개미 어쩌나 [종목+]

      새해 들어 우상향 기조를 이어가던 한국전력의 상승세가 꺾였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을 크게 밑돌면서다.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릴 것이라는 낙관론과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중요하다는 신중론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