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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N, 해외 발전소 추가 수주 기대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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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N이 해외에서 발전소 건설을 위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다는 증권사 전망에 따라 강세를 보였다. 30일 SDN 주가는 전일대비 550원(5.24%) 오른 1만1050원에 거래를 마쳐 이틀째 상승세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태양광 발전 EPC 선두업체인 SDN에 대해 2012년까지 불가리아에서 발전소 건설을 위한 협의로 추가 수주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SDN은 이달 불가리아에서 A등급 투자자로 지정 받아 2000억원 규모의 불가리아 태양광 프로젝트를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동양종금증권도 SDN이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스템 EPC 모델을 해외에 수출하는 등 태양전지 모듈 제조 공장 증설과 자동화 시설 구축으로 안정적 모듈 공급망을 확보했고, 전세계 태양광 발전시장의 급속한 성장과 2012년 국내 RPS 시장 본격 도래에 대한 수혜가 기대된다며 신규추천 종목으로 선정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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