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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들~ 아이유의 새해 소망은요…" 깜찍 신년계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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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가요계에 쓰나미급 인기 돌풍을 일으킨 아이유가 깜찍한 새해 소망을 밝혔다.

    아이유는 최근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 녹화에서 2011년 새해 계획표를 공개했다.

    녹화에서 아이유는 "18살이었던 올해는 이렇게 여러분의 많은 사랑을 받고 행복했던 한해였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스무살이 되기 전에 뉴욕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꼭 한번 보고싶다"고 여고생 다운 천진난만한 소망으로 좌중을 미소짓게 했다.

    한편, 30일 저녁 6시 연말 특집으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는 지드래곤-탑, 슈퍼스타K의 허각 강승윤 김지수 박보람, 미쓰에이, 티아라, 조문근 등이 출연한다.

    한경닷컴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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