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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메이저, 재무구조 개선 소식에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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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메이저가 보유 토지 매각 등 재무구조 개선 소식에 강세를 보이며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동양메이저 주가는 오후 2시45분 현재 전날보다 85원(3.97%) 오른 2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개인 매수가 늘어나며 9.35% 급등하기도 했다. 동양메이저는 이날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일대 보유토지를 380억원에 포스코특수강(주)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산총액대비 2.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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