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희토류 관련株, 美-中 갈등에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희토류를 두고 무역분쟁의 기미가 불거지면서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이 미국에 대한 희토류 수출을 줄인다는 방침에 미국 정부는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9일 오전 9시26분 현재 혜인, 유니온과 고려아연은 2~3%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3노드디지탈을 비롯해 텍과 LS, 삼정피앤에이 등도 상승중이다.

    미국 통상대표부(USTR)는 28일(현지시간) 중국 정부가 내년 희토류 수출 쿼터를 올해보다 11.4% 감축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미국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 철회를 요구해 왔다. 또 중국이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세계무역기구(WTO) 분쟁 해결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압박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란 전쟁 '출구 전략' 기다리는 코스피 [주간전망]

      이번주(23~27일) 코스피지수는 미국-이란 전쟁의 출구 전략을 지켜보며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가는 증시 내 전쟁 민감도가 둔화하고 있는 만큼 곧 있을 실적 시즌에 모멘텀이 있는 기업들을 주목하라고 조...

    2. 2

      젠슨 황 한마디에 'AI 코인' 급등 왜?…‘X402 프로토콜’ 주목 [황두현의 웹3+]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대를 주목하는 발언을 내놓자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일제히 급등했다.황 CEO는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행사 'GTC 2026' ...

    3. 3

      美Fed 기준금리 전망, 연말까지 인하→인상 뒤집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불안이 커지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인하할 것이란 예상보다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 금융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