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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길에 미끄러진 버스에 40대男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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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전 7시20분께 서울 중랑구 신내동 대광교회 앞 버스 정류장에서 1122번 시내버스가 정류장 앞 도로에 서있던 회사원 김모(45)씨를 치어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정류장에 서려고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차가 멈추지 않았다"는 버스 기사 전모(45)씨의 말로 미뤄 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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