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리노스, 대표이사가 13만7천주 장내취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리노스는 노학영 대표이사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 13만7천140주를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식취득 기간은 이달 22일~27일까지로 취득주식의 지분율은 0.38%라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노학영 리노스 대표이사는 이번 주식취득까지 포함해 지분율이 7.65%에 달하게 됐습니다. 회사측은 "신주인수권부사채(BW) 35억원을 만기 상환하고 신주인수권(Warrant)도 전량 소각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 주식가치가 떨어져 노 대표가 매수에 나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스페이스X, 나스닥100 조기편입 조건 나스닥 상장 추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가 될 로켓 및 위성 제조업체 스페이스X는 나스닥 상장을 고려중이다. 특히 스페이스X는 나스닥100 지수에 조기 편입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현지시간) 로...

    2. 2

      "20만원어치 샀어요"…2030 중국인들 한국서 쓸어담은 제품 [현장+]

      지난 9일 오후 5시 30분경 서울 중구 명동거리 내 한 액상 전자담배 상점 앞. 20대 여성 중국 관광객이 전자담배 가게에서 쇼핑백을 들고나왔다. 그는 밖에서 기다리던 친구와 함께 중국어로 이야기하며 내용물을 확인...

    3. 3

      아람코 "호르무즈 봉쇄 길어지면 전세계 경제에 재앙"

      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사우디 아람코는 10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운송이 계속 차질을 빚는다면, 세계 석유 시장에 재앙적인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쟁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