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드림하이' 배용준-박진영 "신한류 위해 함께 뭉쳤어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7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드림하이'(극본 박혜련, 연출 이응복 김성윤) 제작발표회에서 연기자 , 박진영이 미소를 짓고 있다.

    배용준과 박진영 사단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드림하이'는 최고의 가수들을 배출하는 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학생들의 스타를 향한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배용준, 박진영, 배수지 (미스에이), 김수현, 옥택연(2PM), 함은정(티아라), 장우영(2PM), 아이유, 엄기준, 이윤지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드림하이'는 내년 1월 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모가 내 인생 망쳤다"…브리트니, 13년 지옥살이 고백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또다시 자기 가족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최근 피플 등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과 외로움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전했다.그는 아기의 손을 잡는 사진을 올린 후 "인간으로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전혀 외롭지 않다는 느낌을 받는 것"이라고 적었다.이어 "가족 중에 당신을 돕는다는 명목으로 당신을 고립시키고 엄청난 소외감을 느끼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틀렸다. 인간으로서 우리는 용서할 수 있지만, 결코 잊을 수는 없다"고 했다.스피어스는 "가족이 과거에 나를 어떻게 대했는지 생각하면, 내가 살아있는 것 자체가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그들이 무섭다"고 밝혔다.피플은 "이번 게시물은 스피어스가 아버지 제이미와 어머니 린 아이린을 포함한 가족 구성원들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수년간 솔직하게 이야기해 온 이후에 나온 것"이라고 전했다.스피어스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연휴에도 "나를 존중해주고,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을 하거나, 돌이킬 수 없는 트라우마를 안겨준 적 없는 아름다운 가족들에게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뼈있는 글을 남겼다.스피어스는 앞서 여러 차례 가족들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친부 제이미와 후견인 자격을 놓고 법정 싸움을 벌인 바 있다. 그는 자기 삶이 통제당했으며, 이를 '학대 행위'로 규정하고 아버지의 후견인 지위 박탈을 요구했다. 제이미는 6000만달러(약 870억원)에 달하는 스피어스의 재산과 연예 활동은 물론 연애나 피임 등 사생활까지 간섭해왔던 것으로 알려

    2. 2

      [포토+] 아이덴티티, '무대 가득 채우는 멋진 남자들'

      그룹 아이덴티티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트리플에스,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소녀들~'

      그룹 트리플에스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