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눈이 즐거운 사람들 입력2010.12.27 17:38 수정2010.12.28 03: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26일 한 쌍의 남녀가 눈보라 속에 있는 자신들의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로 찍고 있다. 이날 워싱턴,뉴저지,뉴욕 등 대서양 연안 미 북동부 지역에는 최대 45㎝의 폭설이 내리면서 JFK공항과 라가디아 공항,뉴저지의 뉴어크 국제공항 등에서 모두 2000편의 항공편이 취소됐다./뉴욕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英·日 등 6개국 이란 규탄 성명…"호르무즈 통행 보장 노력에 기여할 준비돼"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로 구성된 유럽 5개국과 일본은 19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 관한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서 6개국은 이란이 걸프만 내 비무장 상... 2 다카이치 만난 트럼프 "진주만 공습 때 미리 말 해줬냐" 선 넘은 농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대이란 대응에 일본이 적극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란의 핵보유를 용납할 수 없다면서도 공개적... 3 이란, 호르무즈에 통행료 부과 검토...항행재개 열쇠 될까[이상은의 워싱턴나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란학생통신(ISNA)을 인용해서 이란이 세계 석유 및 액화천연가스(LNG) 물동량의 5분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