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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알디, 석탄공사와 몽골 석탄개발법인 설립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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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알디가 석탄공사와 몽골 석탄광산 지분 인수를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24일 엔알디 주가는 전날보다 240원(14.81%) 오른 18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는 3.09% 하락 출발했으나 장중 법인 설립이 알려지며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엔알디는 대한석탄공사와 함께 몽골 석탄광산 지분인수를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한몽에너지개발(주)'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특수목적법인(SPC) '한몽에너지개발'은 몽골 누르스트 석탄광산을 소유하고 있는 '홋고르 샤나가'사의 지분 51%를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한몽에너지개발은 초기자본금 40억원으로 대한석탄공사가 지분 60%, 엔알디와 선진유한회사가 각각 20%의 지분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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