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구한 박주영 6호골 입력2010.12.23 17:16 수정2010.12.24 02: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랑스 프로축구 AS 모나코의 박주영이 23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FC 소쇼와의 2010-2011시즌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상대선수를 제치고 있다. 최근 여섯 경기(3무3패)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모나코는 이날 박주영의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시즌 6호 골이다./모나코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2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1일 오전 6시 대한민국 스포츠의 산실 충북 진천선수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약 1개월 앞둔 쇼트트랙 대표팀은 실전을 방불하게 하는 훈련으로 막판 담금질에 여념이 없었다.쇼트트랙 ... 3 퍼팅할 때도 인투인 궤도로…너무 직선으로 치려고 하지 마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새해가 밝았습니다. 골프를 사랑하는 한국경제신문 독자라면 올해 목표 스코어를 마음속으로 다짐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코어를 좌우하는 ‘편안한 퍼팅’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