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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X엔진, STX대련엔진이 성장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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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X엔진의 성장은 STX대련엔진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왔다. 신한금융투자증권은 중국 정부의 국수국조 원칙에 따라 중 국 로컬 엔진 메이커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STX엔진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STX대련엔진은 유일한 외국계 업체로 중국 로컬 엔진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2010년 생산대수 기준, 9%대의 중국 엔진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증가하는 중국 선박용 저속 엔진 수요에 대응하여 생산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중국 시장에서의 수혜는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한금융투자는 STX엔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2천원을 유지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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