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플레이넷, 웹젠의 ‘배터리 온라인’ 서비스 오픈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N(대표이사 김상헌)이 운영하는 게임 채널링 사이트 ‘플레이넷’이 FPS 게임인 ‘배터리 온라인’의 서비스를 오픈합니다.
회사 측은 웹젠의 FPS '배터리 온라인'이간편하고 빠른 전투와 사실감 있는 그래픽 구현, 그리고 실제와 구분할 수 없을 정도의 실감나는 타격감으로 2010년 최고의 온라인 FPS 게임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게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우진 부장은 "겨울방학 시즌에 맞춰 선보이는 ‘플레이넷’ 최초의 FPS 게임 '배터리 온라인'에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김민찬기자 mckim@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