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55억 공사 수주 입력2010.12.16 10:14 수정2010.12.16 10: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희림은 16일 리소시스디벨로프먼트사(社)와 방글라데시 다카 지역의 와히두즈 자만 릴리(WAHIDUZ ZAMAN LILY) 센터 프로젝트 계약을 55억9200만원에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토박스코리아, 자사주 23만주 소각키로 토박스코리아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2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 회사는 3년 연속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최근 개정된 상법에 따라 상장사들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를 18개월 내에 소각해야... 2 대신증권, 진승욱 신임 대표 취임 대신증권은 24일 신임 대표에 내부 출신인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57·사진)을 선임했다. 앞서 6년간 회사를 이끈 오익근 대표는 지난해 11월 용퇴 의사를 밝혔다.대신증권은 이날 정기주주총회와 이사... 3 1년 새 173% 뛴 버티브 "AI 데이터센터 확대 수혜" 미국 버티브홀딩스(VRT)가 인공지능(AI)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에 전력 냉각 시스템을 공급하는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최근 1년간 주가가 173% 넘게 급등했다. 23일(현지시간) S&P500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