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복지부, 노인 한의원 진료비 부담 내년부터 줄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년부터 한의원이나 의약분업 예외지역 의원을 이용하는 65세 이상 노인의 외래본인부담액이 줄어든다.

    보건복지부가 15일 발표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한의원에서 투약 처방을 받았을 때 지금은 총 진료비가 1만5000원을 넘으면 총 진료비의 30%를 본인이 부담해야 하지만 앞으로는 총 진료비가 1만5000~2만원일 때는 2100원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예컨대 진료비가 2만원일 경우 부담이 6000원에서 2100원으로 줄어든다. 총 진료비가 1만5000원 미만인 경우엔 지금처럼 1500원만 내면 된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경찰 수사심의위 "장경태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해야"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혐의가 인정된다며 검찰 송치 의견을 냈다.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는 이날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송치' 의견...

    2. 2

      전남 신안서 발견된 신종 공룡, 학명 정했다…'둘리사우루스'

      전남 신안군에서 발견된 신종 공룡에 학명에 반가운 이름이 붙었다.전남대 한국공룡연구센터·미국 오스틴 텍사스대 정종윤 박사 연구팀은 19일 국제 학술지 화석 기록(Fossil Record)에서 전남 신안군...

    3. 3

      "매우 어두워"…도로 위 취객 치어 사망케 한 운전자 '무죄'

      어두운 도로에 누워있던 취객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3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7단독(목명균 판사)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A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