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아준수 "아직 뮤지컬 배우로 불리는게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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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2000년 화제가 됐던 조성모의 '아시나요' 뮤직비디오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시아준수, 이해리, 정상윤, 브래드 리틀 등이 출연하는 이번 뮤지컬은 베트남 전쟁중에 꽃핀 '준'과 '린' 두 사람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애틋한 사랑 이야기로 2월 1일부터 3월 1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상연된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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