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KL, 실적 회복 기대로 하루만에 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업체인 GKL이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로 하루만에 반등했다. 13일 GKL 주가는 전날보다 950원(5.07%) 오른 1만9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영증권은 이날 GKL에 대해 지난 10일 한국관광공사가 보유했던 지분이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돼 매물 부담에 대한 우려가 사라져 이제는 펀더멘털이 주가를 좌우할 것이라며 '매수A'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만6500원을 유지했다 또한 지난 10월 이후 중국인 등 이용객 증가로 인해 가동률이 증가하면서 GKL의 실적이 4분기부터 턴어라운드 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같은 서울인데…'이게 말이 돼?' 주유가 돌다가 '화들짝'

      정부가 유가 안정을 위해 도입한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 열흘을 맞은 가운데 서울 25개 자치구별 가격 하락폭이 최대 네 배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치구별로 임차료와 인건비 등 고정비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을 ...

    2. 2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작년 연봉액 8억 원 상회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가 지난해 보수로 8억22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백종원 대표이사는 지난해 급여로만 8억22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과 동일한 금액이다.이어 ...

    3. 3

      K뷰티 판 바꾼 에이피알, 차세대 기기 출격

      K뷰티업체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사진)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베스트셀러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약 2년 반 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