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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신사업]칼갈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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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 ~갈아요, 칼갈이 사업” 새벽녘이면 들려오던 칼 가는 소리에 섬뜩했던 날은 이미 머나먼 과거의 일. 2001년 국내최초로 칼갈이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과 상표등록을 마치면서 본격적인 칼갈이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칼갈이 사업은 작은 화물차 내부에 칼갈이 기계를 설치하여 소비자가 요청하는 곳에서 칼을 갈아주는데, 한 자루의 칼을 가는 시간은 단 3분! 주부들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와 같은 칼갈이 사업은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수도권은 구별로 1~2곳, 기타 지역은 시군별로 1곳의 가맹점을 두어 방문 서비스와 친절로 승부한다. 주부들 사이에서는 단연 으뜸인, 칼갈이 사업은 무점포로 운영할 수 있으며 창업을 하기 전에는 최소 10~15일의 교육을 통해 칼 가는 과정, 열처리, 담금질 등을 배우면 손쉽게 창업을 할 수 있다. 이번이 칼갈이 사업에 대해 확실히 알아둘 기회, 에 담겨 있다. 02)487-8826 김형배기자 hb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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