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에 갇힌 파리 입력2010.12.09 17:53 수정2010.12.10 03: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 행인이 9일 함께 우산을 쓰고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박물관 앞을 지나고 있다. 유럽 각지에는 지난달 말부터 한파와 폭설이 몰아쳐 지금까지 폴란드에서만 53명이 사망하는 등 이상 한파를 겪고 있다. 이번 눈으로 파리의 관광명소인 에펠탑도 일시 폐쇄됐다./파리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美, 러 원유 운반 혐의 유조선 나포 미군이 9일(현지시간) 제재 대상 유조선 ‘아퀼라Ⅱ호’를 인도양에서 나포하고 있다. 이 유조선은 러시아산 원유를 운반하다가 제재 대상에 올랐다. 미국 전쟁부 제공 2 美,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관세 '원복' 안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해 “긍정... 3 "3살인데 고작 4㎏"…3살 아들 굶겨 죽인 20대 부부 '종신형' 오스트리아의 20대 부부가 세 살배기 아들을 굶겨 죽인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9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지방법원은 살인·학대·감금 혐의로 기소된 27세 동갑내기 부부에게 나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