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電 오랜만에 대장주 위상…코스피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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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오랜만에 대장주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코스피지수를 이끌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일 오후 2시45분 현재 전날보다 20.82포인트 오른 1950.14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이 3200억원 이상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업종별로 전기전자 업종을 1162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철강금속과 운수장비 업종에도 매수세를 집중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4% 이상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외국계 창구가 매수 상위 1~3위를 차지하며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고 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코스피지수는 2일 오후 2시45분 현재 전날보다 20.82포인트 오른 1950.14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이 3200억원 이상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업종별로 전기전자 업종을 1162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철강금속과 운수장비 업종에도 매수세를 집중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4% 이상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외국계 창구가 매수 상위 1~3위를 차지하며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고 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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