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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GS·효성 등 증권사 신규추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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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증권 * 현대중공업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조선의 부진을 상쇄하기 유리하고, 경쟁사 대비 영업전략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해양.플랜트 사업에 대한 역량 강화 효과가 기대된다. 화력발전과 복합화력발전 부문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신성장 동력원을 녹색발전 분야로 확대하고 있다. * 하나마이크론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업체들을 모두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어 DRAM 패키징 물량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2011년 삼성전자의 시스템 LSI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2011년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이다. 올해 상당 부분의 대규모 투자를 마무리해 내년 Capex는 보수적으로 집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 삼성증권 * GS 4분기 GS칼텍스 신규 고도화 설비 가동으로 국내 최고수준의 고도화율을 확보했다. 중국 전력난으로 인한 정유.석유화학 공급 불안정으로 주요제품 수급이 호전되고 있다. 2011년 상반기 자회사 GS리테일(지분율 65.8%) 상장 예정으로 자산가치가 부각될 것이다. * 삼성물산 플랜트 사업을 포함한 해외시장 진출 확대로 장기성장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그룹공사 매출비중 증가가 2012년까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캐나다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멕시코 LNG 등 2011년 상사부문의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관측한다. * SK네트웍스 정보통신과 에너지 부문의 안정적 사업 유지를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 브라질, 칠레 등의 해외자원 개발 지분 투자를 통한 비석유분야 성장성이 기대된다. 워커힐 면세점 확장과 글로벌 브랜드 신규 입점 계획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 효성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인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등의 증설로 외형성장이 기대된다. 중국 중심의 섬유, 타이어, Pet bottle 수요 증가로 양호한 수익성이 지속되고 있다. 신흥국가를 중심으로 한 초고압 변압기 수요 증가로 중공업부문 성장이 예상된다. ◇ 우리투자증권 * OCI 세계 각국의 태양광 수요 급증과 솔라셀.모듈 생산능력의 급격한 확대로 주요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공급부족 상황이 심화되고 있다. 설비증설은 2012년말과 2014년말 각각 1만톤, 1만5천톤으로 예상된다.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전망치의 상향조정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4분기 영업실적은 비수기 화학제품 수요감소와 연말 일회성 비용 발생 등에도 불구하고 폴리실리콘 가격 강세에 힘입어 3분기 대비 증가할 전망이다. 적극적이고 경제적인 설비투자를 통해 태양광 수요급증에 대비 중이고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삼성테크윈 삼성전자 CCTV사업 양수를 통해 과거 보유 중이던 하드웨어역 량에 소프트웨어 역량까지 확보했다. 이로 인해 과거 Analog 제품 공급에서 네트워크 제품 공급에 있어 국내 최고의 역량을 확보했다고 판단된다. 2010년 삼성탈레스 지분인수를 통해서 SS사업부를 강화했고 이를 통한 매출은 2011년에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압축기 관련 매출도 2011년에 가시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 대한유화 에틸렌기준 47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한 국내 6위 NCC업체로 주요 제품은 PE와 PP 등 합성수지이며, Mixed C4와 BTX 등 기초 유분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4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지만 아시아를 중심으로 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판가의 동반 상승으로 안정적인 실 적추이가 이어질 전망이다. 향후 부타디엔 사업진출을 통해 가파른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 ◇ 동부증권 * 에스에너지 현재 한국, 일본, 독일의 업체들과 모듈 제조 관련 OEM 매출을 추진 중이다. 2011년 OEM 매출액이 1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예상 영업이익은 300억원, P/E 5.9X로 저평가돼 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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