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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한 사장 "소명자료 미흡시 MOU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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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의 최대주주인 한국정책금융공사의 유재한 사장이 현대그룹에 "양해각서(MOU)체결 이후 5영업일인 다음달 6일까지 프랑스 나티시스은행 예금잔고 증명 관련한 대출계약서를 제출하라"고 요청했습니다. 유재한 사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그룹의 프랑스 자금이 의문"이라며 "현대그룹 소명이 미흡할 경우 주주권한을 행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사장은 “채권단 내부에 다소 이견이 있었고 MOU 체결을 위임받은 외환은행이 충분한 합의없이 MOU를 체결한 게 사실”이라며 “일단 MOU가 체결됐고 대외적 효력이 있다고 판단해 이런 내용의 채권단 요구사항을 MOU 체결서에 수정 첨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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