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쓰에이 민-김신영, '훗' 배틀…'깝민 화살춤' vs '고기 화살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쓰에이 멤버 민과 김신영이 소녀시대 '훗'의 화살춤 배틀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MBC 주말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는 미쓰에이 멤버 민과 페이가 출연했다.

    페이가 먼저 중국 전통춤을 멋진 춤을 쳐 눈길을 끌자 민은 "나도 준비한게 있다"고 말하며 소녀시대 '훗'을 선보였다. '깝민'이란 별명답게 민은 스케일 큰 동작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민은 "스케줄 표를 보면 '세바퀴'라고 써 있으면 걱정이 된다. 나올 때마다 이슈가 되고 검색어에 오르니깐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했다.

    민의 열정적인 춤에 MC들은 김신영을 향해 "고기를 사주라"고 말하자 김신영은 소녀시대 '훗'을 고기 화살춤으로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에스파 지젤, '눈 뗄 수 없는 예쁨~'

      그룹 에스파 지젤이 24일 오전 서울 성수동 와키윌리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영파씨, 틀은 거부한다…'K팝씬 청개구리'다운 파격 티징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K-팝씬 청개구리'다운 틀을 깬 파격 티징을 선보였다.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2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3. 3

      알고리즘 점령한 '대추노노'가 뭐길래…있지, 6년만에 '역주행'

      '대추노노'가 알고리즘을 점령했다. 그룹 ITZY(있지)가 6년 전 발매한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가 숏폼 콘텐츠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차트 역주행까지 성공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