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中 3분기 외환보유고 1천73억달러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 경제의 호조로 외환보유고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중국 외환관리국은 25일 '2010년 3분기 국제수지균형표'에서 외환보유고가 3분기 1천73억달러 증가했으며 1~3분기에는 2천843억달러 늘었다고 밝혔다. 경상흑자는 3분기 1천23억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103% 급증했다. 이 중 무역흑자는 814억달러, 경상이전흑자는 108억달러를 각각 기록했으나 서비스수지는 44억달러의 적자를 나타냈다. 자본금융수지도 57억달러 흑자를 냈다. 이에 따라 1~3분기 경상흑자는 2천40억달러로 30% 급증했으며 무역수지는 1천711억달러에 달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대폭 낮췄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6일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주요 20개국(G20) 가운데 두 번째로 큰 폭으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해 12월에는 2026년 한국 경제가 2.1%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3개월 ...

    2. 2

      400억 실탄 장전한 G마켓…구매자도 '月 1억 셀러'도 늘었다

      유상증자로 400억원의 현금을 마련한 G마켓이 실적 반등의 시동을 걸고 있다. 마련한 '실탄'으로 판매자 친화 정책을 펼쳐 제품 경쟁력을 올리고, 앱 이용자 수 역시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올 들어 판매...

    3. 3

      이란 전쟁에 삼전·하닉 '충격' 이유가…한국 덮친 '나비효과' [테크로그]

      중동 지역에서 벌어진 전쟁이 전세계로 뻗은 공급망을 타고 각지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은 반도체 훈풍에 올라타 고공행진 하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를 끌어내렸다. 스마트폰이나 가전제품을 사려던 유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