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케미칼, 지분법 이익 급증..목표주가↑" - 미래에셋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이 한화케미칼에 대해 지분법이익이 급증하고 신규 사업 가치 확대, 석유화학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목표주가를 4만1천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박재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내년 지분법 이익은 올해보다 97% 증가한 3천457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여천 NCC로부터 연간 1천700억원 이상의 지분법이익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바이오시밀러,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등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변수가 많지만 4천억원의 가치 부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ADVERTISEMENT

    1. 1

      "영끌 집 구매가 소비 막아…집값 떨어지면 출산률 오를 것"

      집값이 하락하면 국내 출산율이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택 가격이 떨어지면 내 집 마련에 드는 빚 부담이 줄고, 사람들이 결혼과 출산 등 미래를 준비할 여력이 생길 것이란 내용이다.신한금융그룹 미래전략연구소...

    2. 2

      양종희 “女 리더, 능력과 성과 자부심 가져야”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신임 여성 리더들에게 자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양 회장은 지난 6일 열린 KB금융 신임 여성 부점장 컨퍼런스에서 “여성 리더들은 성별이 아닌 능력과 성과로 검증된 ...

    3. 3

      이란 전쟁으로 현대차 '직격탄'…무시무시한 보고서 나왔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완성차 업계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특히 중동 시장 점유율이 높은 일본 도요타와 한국 현대자동차 등이 직격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