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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사업자, 스마트TV서 새 수익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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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가 인터넷이 연결되는 형태로 진화해가고 있는 가운데 기존 방송사업자들도 TV시장에서 새로운 형태의 수익창출모델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개최한 '제3차 디지케이블비전포럼'에서 강연자로 나선 이병태 카이스트 테크노경영대한원장은 "방송사업자들도 모바일폰 보다 훨씬 큰 화면의 TV를 통해 차별화된 앱을 개발한다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병태 교수가 케이블TV업계 임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혁신기업과 시장 창출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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