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려아연, 加광산업체 지분 인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텅스텐 등 희귀금속 투자 본격화
    고려아연이 캐나다 광산회사인 울프마이닝사의 신주 3333만주(13.46%)를 1000만캐나다달러(11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공시했다. 울프마이닝사는 캐나다 현지의 아연,동광산 등을 보유한 업체로 현지 주식시장인 TSX-V에 상장된 회사다.

    고려아연은 이와 함께 울프마이닝사의 한국 자회사인 상동광산,무극금광,연화광산의 지분도 4000만캐나다달러(440억원)에 인수해 각각 51%,51%,40%의 지분을 확보하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조만간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텅스텐 등 희귀금속 광산 투자사업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브렌트유 배럴당 110달러 다시 돌파…WTI 100달러 상회

      [속보] 브렌트유 배럴당 110달러 다시 돌파…WTI 100달러 상회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2

      美 사모대출 위기 전방위 확산…핀테크 투자 사모대출도 환매 제한

      사모대출 시장에서 시작된 투자자 이탈 움직임이 소비자·중소기업 대출 영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사모대출은 은행이 아닌 자산운용사 등이 기업이나 개인에게 직접 자금을 빌려주거나, 대출을 기초로 한 자산에...

    3. 3

      美·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유가 급등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18일(현지시간) 공격했다. 이란은 즉각 보복을 다짐했다. 전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 감소 사태가 장기화할 우려가 커지면서 유가는 급등했다.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