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스트레스, 할인행사로 '훌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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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서 그 동안 고생한 수험생들을 위한 각 종 할인행사가 즐비한대요.
극장 할인부터 레스토랑 무료 메뉴, 놀이동산 할인까지 수험생들을 위한 이벤트가 다양합니다.
보도에 김민찬 기자입니다.
시험이 끝나고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수험생들.
이들을 위해 거리에는 다양한 할인행사가 풍성합니다.
먼저 수험생들의 발길이 잦은 곳은 문화공간.
때문에 영화관에서는 수험표를 들고 극장을 찾는 수험생에게 1천원~ 2천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도 수험생은 특별한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연말까지 수험표만 있으면 모든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예술의 전당도 일부 공연에 대해 관람료 50% 할인 행사를 진행 중입니다.
놀이동산도 수험표만 있으면 평소 비용의 반값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에버랜드에서는 입장료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고, 서울랜드는 평소 3만원 가량의 자유 이용권을 1만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식당가도 수험생 모시기에 한창입니다.
스테이크 5천원 할인 행사를 하는 레스토랑에 평일 밥값을 50%까지 할인해 주는 식당까지 다양합니다.
이처럼 70만명에 달하는 수험생을 잡기 위한 각 종 업계의 마케팅은 다음달 중순까지 지속될 전망입니다.
WOW-TV NEWS 김민찬입니다.
김민찬기자 mc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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