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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12월 갤럭시탭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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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유플러스)가 12월 중 삼성전자의 갤럭시탭을 출시하고 태블릿PC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22일 LG U+에 따르면 다음 달 갤럭시탭을 시장에 선보이고 이어 여러 제조사 제품들을 검토해 태블릿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G U+ 관계자는 "갤럭시탭의 경우 현재 제조사에서 망연동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며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기 때문에 내달 중으로는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갤럭시탭을 내놓은 SK텔레콤 모델과 스펙과 출고가 등에 있어서는 차이가 없고 다만 경쟁의 관건이 될 요금제 부분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지난 13일부터 갤럭시탭 판매에 들어간 SK텔레콤은 음성 및 데이터 이용 패턴에 따라 올인원 요금제 또는 데이터전용 요금제인 T로그인 요금제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2년 약정으로 월 4만5000원을 내는 올인원 45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34만6000원, 3년 약정은 15만4000원에 갤럭시탭을 구입할 수 있다. 월 5만5천원씩을 부담해야 하는 올인원55 요금제를 쓰면 26만7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T로그인 요금제를 선택하면 72만원에 제품을 살 수 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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