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또 광산 사고 입력2010.11.22 17:32 수정2010.11.23 04: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쓰촨성 웨이위안의 석탄 광산에서 22일 안전요원들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 발생한 침수사고로 일하고 있던 광부 41명 중 일부가 갇혔으나 이날 전원 구조됐다. 중국은 지난해 석탄 광산 사고로 2600여명이 사망하는 등 세계에서 작업환경이 가장 열악한 곳으로 알려졌다. /웨이위안신화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동 분쟁 여파로 전세계 '비상'…곳곳서 재택근무·휴교령 중동 지역 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자 각국이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한 대응 전략에 나서고 있다.20일(현지 시각) BBC에 따르면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전 세계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위한 10가지 방안을... 2 [포토] 콜롬비아 군용기 추락…최소 66명 사망 2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남서부에서 군용 수송기가 이륙 직후 추락해 최소 66명이 사망하는 등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콜롬비아 푸투마요주 푸에르토레귀자모에 추락한 허큘리스 기체 주변에서 군인과 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3 트럼프의 양면전술…'종전' 외치고 뒤에선 '파병' 늘려 “이란과 생산적 대화를 하고 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반색했던 시장이 움추러 들고 있다. 전날 10달러 이상 하락했던 브렌트유 등 유가는 24일 선물 시장에서 4달러 안팎 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