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바이유 소폭 하락.. 배럴당 83.88달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럴당 80달러대 중반까지 올랐던 두바이유 국제가격이 하락세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6일 두바이유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55달러(0.65%) 내린 83.88달러를 기록했다. 다른 국제유가도 미국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떨어졌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 선물은 배럴당 2.52달러(2.97%) 떨어진 82.3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석유거래소의 북해산 브렌트유 내년 1월 인도분 선물은 2.03달러(2.34%) 낮은 84.73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

    2.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

    3.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