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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증현 "대외적 불안요인 예의주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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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기 회복세가 이어지겠지만 대외적인 불안 요인을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우리 경제에 회복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주요국의 경기 둔화와 유럽 재정위기 재발 가능성, 국제 원자재값 상승 등 불안 요인이 상존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내외 경제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물가 안정을 기반으로 경기 회복이 장기화하도록 거시경제를 관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주 끝난 서울 G20 정상회의에 대해서는 "국민과 각 부처의 협조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G20 이후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습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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