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드릴십 2척 10억8천만 달러 수주 입력2010.11.11 11:19 수정2010.11.11 11: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중공업(대표이사 노인식)은 노르웨이 시드릴사로부터 원유 시추선박인 드릴십 2척을 10억8천만 달러에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계약서에 옵션 2척이 포함돼 있어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수주로 올 들어 지금까지 91억 달러를 수주했으며 31개월치 조업물량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