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 中 합자회사…"중국 시장 사업 확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디어 컨버전스 기업인 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는 자사의 보유 핵심 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중국 내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중국금붕그룹과 합작회사 '광주그레이프네트워트과기유한공사'를 설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합작회사는 금붕그룹과 5:5의 지분구조로 설립, 광저우에 소재하게 되며, 인스프리트는 솔루션 개발, 서비스 플랫폼 및 통신네트워크, 차세대 디바이스 공급 등을 지원하고, 금붕그룹은 영업∙마케팅, 그리고 서비스를 주로 담당하게 된다.
회사측은 "그간의 솔루션 공급과 시스템 구축을 통해 축척 된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서 빠르게 확대 강화 되고 있는 오픈 모바일(안드로이), 홈컨버전스(N-스크린) 그리고 FMC(유무선융복합)부문에 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CIT(컨버전스IT) 서비스 등으로 확장, 일반 사용자 외 기업시장으로도 사업을 확대 해 나갈 방침이며, 이와 함께 태블릿 PC 등 자회사 엔스퍼트의 디바이스에 자사의 솔루션을 탑재해 중국 시장 내 판매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합작회사는 금붕그룹과 5:5의 지분구조로 설립, 광저우에 소재하게 되며, 인스프리트는 솔루션 개발, 서비스 플랫폼 및 통신네트워크, 차세대 디바이스 공급 등을 지원하고, 금붕그룹은 영업∙마케팅, 그리고 서비스를 주로 담당하게 된다.
회사측은 "그간의 솔루션 공급과 시스템 구축을 통해 축척 된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서 빠르게 확대 강화 되고 있는 오픈 모바일(안드로이), 홈컨버전스(N-스크린) 그리고 FMC(유무선융복합)부문에 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CIT(컨버전스IT) 서비스 등으로 확장, 일반 사용자 외 기업시장으로도 사업을 확대 해 나갈 방침이며, 이와 함께 태블릿 PC 등 자회사 엔스퍼트의 디바이스에 자사의 솔루션을 탑재해 중국 시장 내 판매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