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회색 공장을 화려하게 채색…산단공 그래피티 대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박봉규)은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활력이 넘치는 산업단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산업단지 그래피티 아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그래피티 아트(Graffiti Art)는 도심지의 벽 등에 낙서처럼 긁거나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그리는 그림을 말한다. 이번 행사는 칙칙한 모습의 산업단지에 화려한 그림과 이미지를 그려 생동감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14일과 23일에 구미와 창원산업단지에서 각각 8팀씩 총 16개팀이 참여해 경연을 펼친다. 각 팀은 산업단지의 공공 시설물이나 공단 청사,지정된 입주기업 벽면에 그래피티 아트를 그리는 방식으로 경쟁을 벌인다. 최종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30일 서울 산업단지공단 본사에서 열린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투자금 회수하는 산은…장기 운영 방안이 과제

      한국GM의 배당 결정에 따라 산업은행도 2018년 투입한 공적자금의 상당 부분을 회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논란에 휩싸인 산은의 지원 결정도 재평가가 이뤄질 것...

    2. 2

      [단독] 한국GM 첫 배당…군산공장 폐쇄 8년 만에 '완벽 회생'

      한국GM이 사상 처음으로 배당에 나선다. 2018년 전북 군산공장이 폐쇄되고 한국 정부가 공적자금을 투입한 지 8년 만이다. 정부와 산업은행,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한국GM 경영 정상화 프로젝트가 결실을 봤다는...

    3. 3

      [단독] 4년 연속 대규모 흑자…한국GM 사상 첫 배당

      한국GM이 사상 처음으로 배당에 나선다. 2018년 전북 군산공장이 폐쇄되고 한국 정부가 공적자금을 투입한 지 8년 만이다. 정부와 산업은행,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한국GM 경영 정상화 프로젝트가 결실을 봤다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