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프에이, 창원사업장 신규시설 투자 취소 입력2010.11.11 13:51 수정2010.11.11 13: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스에프에이가 창원사업장 신규시설 투자계획을 취소한다고 공시했다. 최사 측은 "전사 사업운영 효율화를 위한 사업장 재배치전략의 일환으로 창원사업장 거점의 FA사업부를 아산사업장으로 조정 배치하게 됨에따라 기존의 창원사업장 투자계획을 취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만년 2등의 반란…불황에도 지켜낸 왕좌 '흔들' 전 세계 탄산음료 시장의 절대강자로 군림해온 코카콜라의 아성이 국내 제로 시장에서 흔들리고 있다. 롯데칠성음료의 펩시 제로슈거가 출시 5년 만에 국내 제로콜라 시장 점유율 47%를 차지하면서다. 오리지널 콜라를 포함... 2 중동 전쟁에 '치킨' 값도 오른다?...한 달 만에 두 배 뛴 '이것'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육계용 사료 첨가제 가격이 한 달 사이 2배 이상 급등했다. 비료 값 인상으로 사료 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첨가제 가격도 오르면서 닭고기 가격이 한 차례 더 뛸 것이란 전망이 ... 3 성수동 위스키 팝업에 배우 '현빈' 뜬다…발렌타인 한정판 첫 공개 발렌타인이 배우 현빈과 함께 서울 성수동에서 체험형 위스키 행사를 연다. 한국 전용 한정판 신제품을 처음 공개하고 테이스팅과 소셜 프로그램을 결합한 도심형 브랜드 경험을 앞세워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섰다.페르노리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