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 21.5억원 제품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0.11.10 14:38 수정2010.11.10 14: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화전기공업이 LS산전과 UPS,ATS(Panel 및 BATERY 포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1억45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5.2%에 해당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전자, 반도체 전략에 힘 싣는다…'전략통' 사내이사 선임 김용관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경영전략총괄(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 반도체 사업 경쟁력 회복에 무게가 실리는 모습이다. 삼성전자 반도체 정상화에 기여한 '전략통'으로 평가받는 김 사장이... 2 "감사합니다" 삼성에 쏟아진 응원…'AI 경영전략' 보니 삼성전자가 세계 유일의 '종합 AI 반도체 솔루션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스마트폰·TV·가전 사업을 맡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에선 AI 전환기를 ... 3 李대통령 "韓 지정학적 리스크 과장돼"…자본시장 간담회'서 4대 개혁안 논의 [HK영상] 영상=KTV / 편집=윤신애PD이재명 대통령은 자본시장과 관련해 우리가 하기에 따라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아니고 얼마든지 정상 평가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18일,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