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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절반, 허위 아르바이트 채용공고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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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2명중 1명은 아르바이트 채용공고와 다른 업무환경에서 일을 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이 청소년 1천70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아르바이트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49.6%가 채용공고와 실제 현실이 달랐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체적으로 급여조건이 달라진 경우가 47.3%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정시 퇴근 약속을 어긴 경우와 업무내용, 휴식시간 등의 순이었습니다. 알바천국 공선욱 대표는 "다음주 18일 수능시험을 마치면 청소년들이 대거 아르바이트로 몰린다며 청소년 스스로도 주의사항을 알아야 하지만 청소년들이 올바른 직업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사업주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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