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인 행장, 이사회 의장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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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9일 이사회를 열고 래리 클레인 행장이 이사회 의장직을 겸임토록 결의했다. 최근 사의를 표명한 리처드 웨커 전 의장은 미국 하와이의 아메리칸세이빙스뱅크의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이사회는 이날 3분기 당기순이익(2900억원)의 30%에 해당하는 870억원(주당 135원)을 중간배당키로 결의했다.
이태훈 기자 beje@hankyung.com
이태훈 기자 bej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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