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정공, 상환우선주 5만주 전환청구 입력2010.11.08 16:13 수정2010.11.08 16: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화정공은 8일 SLi8호벤처M&A투자조합이 전환상환우선주 5만주를 전환청구했다고 공시했다. 이로 인해 보통주 5만주가 오는 18일 발행돼 상장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휴전 협상에도 이어지는 불확실성…경제지표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 미·이란 전쟁의 휴전 협상 시작 국면에서도 증시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양측의 샅바싸움이 치열해지면서다. 여기에 전쟁 기간이 한 달을 채운 데 따라 전쟁 여파가 반영... 2 "라면 안 판다고!" 삼양의 항변…억울한 회사 독일에도 있다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세계 주식 기행 : 독일 화학기업 헨켈 [ETR : HNKG]지난해 삼양사가 펼친 “라면 안 팔아요” 광고 캠페인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배우 박정민이 “너 삼양 들어간 뒤로 라면 ... 3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