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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CGV, 적극적 투자로 상영관 증가 가속..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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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은 CJ CGV에 대해 적극적인 투자로 상영관이 빠르게 늘어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8천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홍종길 연구원은 "지난 9월 북경과 천진에 각각 상영관을 오픈해 중국에서 현재 총 다섯 개의 상영관을 운영하고 있다"며 "2011년에 8개, 2012년부터는 매년 10개 이상의 상영관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 영화 관람 시장 확대로 신규 오픈한 상영관들의 수익 증가가 예상보다 빨라 중국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며 2012년 중국법인의 지분법평가이익이 48억원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 영화관람시장은 2009년부터 고성장기에 진입했다며 CJ CGV는 이에 맞춰 중국 상영관 사업을 신규 성장원으로 선정하고 신규 상영관 발굴 등 투자를 확대해왔다고 설명했다. 홍 연구원은 "CJ CGV의 실적 호조세는 점유율 상승과 3D 영화 비중 확대로 지속될 전망"이라며 "시장 점유율은 신규 상영관 오픈과 경쟁사 대비 높은 3D 상영관과 4D 상영관으로 차별화되면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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