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부부, '육아용품 협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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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육아용품 협찬에 대해 일절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10월4일 아들 장민준 군이 태어남에 따라 각종 고가 유아용품업체로부터 들어오고 있는 ‘협찬’에 대해 거절의사를 밝힌것으로 전해졌다.
고소영의 소속사 측은 "홍보성이 짙은 고가의 선물이 이어지고 있지만 고소영이 직접 유아용품을 챙기고 있다"며 "상업적으로 특정 상품을 밝힌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소영은 "앞으로 유아용품의 협찬에 대해서는 일절 받지 않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명 '고소영 유모차'로 불리는 '오르빗'은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도 사용하는 제품으로 바퀴가 360도 회전하고 평균가격만 220만 원이 넘는 최고급 유아 브랜드이다. 또한 고소영이 사용하는 것으로 보도된 '페넬로페 기저귀' 역시 프랑스 동화 작가의 그림으로 유명한 고가의 기저귀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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